폴라초이스 클리니컬 울트라리치 수딩 바디 버터 발꿈치까지 관리
BEAUTY BEAUTY ITEM Linda 2019-10-08 14 0

폴라초이스 바디버터 -발꿈치까지 촉촉하게



겨울되면 극도로 건조해지는 피부인 만큼 바디제품은 이제 필수가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건조함이 더 심해지기도 하고요.
시중에 바디제품이 많지만 어떤제품은 향이 너무 진하고, 자극적이기도 하고요.
이 제품은 무향이고, 일체의 자극도가 없는 만큼
아토피 피부부터 아기피부까지 사용할수 있습니다.
순하디순하고 촉촉함으로 무장할수 있는



바디버터타이틀.jpg


그동안 많은 리뷰를 해보면서 바디쪽은 거의 처음인 거 같네요.
생소하지만 호기심이 갑니다.
저는 얼굴은 지성 쪽에 가까운데 또 몸은 악건성 쪽에 가까워요.
특히 샤워 후 그 정도가 심해서 막 몸이 당기는 경우가 있고,
내복 같은 걸 입고 안쪽을 보면 피부의 각질이 붙어있을 정도로 심합니다.
남자라서 바디 쪽에는 크게 신경을 안 썼는데 이제는 안되겠더군요.
바디 관리 특히 보습 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바
이번 체험 역시
그럼 실질적으로 사용해보는 오목의 리얼 바디 관리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바디버터용기전체.jpg


제품의 정확한 명칭은 폴라초이스 클리니컬 울트라-리치 수딩 바디 버터
그냥 줄여서 바디버터
용기는튜브 방식이고, 용량은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용량 자체가 상당히 신기하게 나옵니다.
우리나라 화장품은 100ml, 150ml이런 식으로 똑떨어지게 나오는데
외국 제품은 113g이런 식으로 나오네요? 재미있습니다.
용기 자체에 설명서가 있고,패키지 박스 자체도없습니다.
여태껏 폴라초이스 제품을 많이 사용했지만포장의 거품을 빼고
제품의 내구성에 신경을 쓴 게 마음에 들어요.
유통기한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이 나와있는데 샤워 후 건조한 모든 부위에 발라주면 됩니다.
진성분 표시를 보니 쉐어버터
핸드크림에 이런 성분이 많이 들어있던데,
뭔가 핸드크림 대용으로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바디버터개봉.jpg


이렇게 은박 밀봉이 되어있어서 좋습니다.
확실한 새 제품이라는 증거이면서 오염 방지도 될 수 있으니까요.
밀봉을 개봉했을 때 언뜻 보이는 질감이 아주 진하네요.
뭔가 맛있는 느낌이라고할까요?



바디버터질감.jpg


손가락에서의 질감을 확인했을 때 상당히 진한 크림의
생크림 같기도 하고, 아무리 향을 맞아봐도 무향에 가깝네요.
한마디로 아주 진한 타입의
말 그대로 버터라는 명칭이 잘 어울리네요.
질감에 맞게 손가락에서 롤링할 때 진하게 밀착되면서 흡수됩니다.
겨울철 보습에 있어서 아주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디버터손등.jpg


모든 화장품을 테스트할 때 손등에 사용해보는데
이 바디버터는 테스트 겸 건조한 손등 실질적인 핸드크림으로도 사용했습니다.
적당량 취해준 후 흡수시켰습니다.
진한 크림의 제형이 흡수시 부드럽네요.
정말 생크림 느낌이라고 할까요? 저는 왜 자꾸 이게 먹고 싶을까요?ㅋ
흡수 후 겉도는 거 없이 촉촉한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으로 보습이 되네요.
이 상태가 오래도록 지속되는 지속력 좋은



바디버터사용.jpg


샤워 후 바디버터를 사용했습니다.
얼마 전 리뷰를 올린 적 있지만 팔 쪽에 상처가 생겨서 그 부분에 집중 보습이 필요합니다.
바디쪽 관리라서 온몸에 사용했지만 이렇게 부분적으로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다 보여드릴 수는 없잖아요? ㅋㅋ
팔 쪽부터 팔꿈치 주위 골고루 발랐습니다.
바르면서 느끼는 거지만 극단적으로 순한
아토피 피부부터 극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무향 이리서 향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깊게 스며드는 보습력이 바르면서 느껴집니다.



바디버터before.jpg


바르기 전 이렇게 건조하답니다.
뭔가 메마르고 푸석함이 느껴지지요>?
특히 팔 쪽에 상처 자국이 아직 미세하게 남아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보습이 중요하지요.
그 외 모든 부위가 푸석푸석하고 건조함으로 막 당기네요./
차마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다리 쪽에는 각질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이건 나중에 발뒤꿈치로 대처해서 보여드릴게요. ᄏ



바디버터after.jpg


바디버터 바른 후 확실히 촉촉한
뭔가 피부 결이 정리 정돈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막 끈적이지 않으면서 차분하게 보습이 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네요.
남성들 바디로션 바를 때 끈적이거나 강한 향 때문에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바디 버터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없고, 자꾸 바르고 싶을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은 보습력과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바디
만졌을 때 약간 보드라운 느낌이 나는 게 확실히 뭘 바른 느낌이 나네요.



바디버터발.jpg


각질과 건조함의 상징인 발꿈치
이 제품 바디뿐만 아니라 발 관리까지 할 수 있습니다.
뭐~ 정답은 없더군요. 건조한 부위 모두 바를 수 있다니 저는 이곳에
바르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겨울 되니까 발뒤꿈치가 건조함을 넘어서 각질 같은 게 떨어질 정도인데
바르고 나니까 차분히 정리가 되면서 매끈해졌습니다.
이렇게 매끈해지는 게 하루 종일 지속됩니다.
그런데 발 쪽에 바르고 걸으니까 미끄럽네요. 꼭 양말을 신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이렇게 하루 지나고 발을 씻는데 아직까지 발꿈치에
제품의 보습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상당히 오래 지속됨을 뒤꿈치 사용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바디버터손.jpg


바디 바르고 남은 제품을 이렇게 손에도 발랐습니다.
손이 반짝반짝하네요. 제품 자체를 바른 것이 아니고,
바디에 바르면서 자연스럽게 손에 발린 겁니다.
손에 윤기가 돌 정도인데 소량으로도 효과가 있네요.
단점은 손바닥에 제품이 느껴져서 핸드폰을 만지거나 타자를 치면 제품이 약간 묻어나네요,
확실히 바디 제품이라서 유분기가 있나 봐요.
몸을 바로 옷을 입어서 몰랐는데 이렇게 보이는 부분에 바르고 나니까 유분감이 느껴집니다.
핸드크림 대용으로 사용 시 좋기는 한데 손바닥보다는 손등 위주로 발라야겠어요.



바디버터마무리.jpg



바디제품 리뷰는 거의 처음인 거 같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확실한 보습력과 보호막이 건조함을 해결해주네요.
바르면 보습막이 느껴지는데 보습 관리는 기본이고 외부의 먼지나 오염 방지 효과도 있습니다.
건조한 부위에 수분과 보습은 당연히 기본이고, 피부에 윤기가 흐릅니다.
얼마나 지속되느냐가관건인데 이 부분 하루 종일 지속
극도로 순해서 아이들은 물론 아토피 피부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 있으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가족 크림이라고 할 수 있네요.
특히 발꿈치
밤에 바르고 양말 신고 나면 다음날 발꿈치가 보들보들합니다.
하루 종일 활동 후 밤에 발을 씻을 때 제품의 보습막이 남아있을 정도네요.
핸드크림 대용으로도괜찮아요. 보호막
핸드크림으로 사용시 약간 미끈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손바닥보다는 손등에만 사용해야합니다,
단순히 바디 제품이라고 말하기는 아깝고, 멀티 크림 정도로 해두면 좋겠네요.
폴라초이스 클리니컬 울트라-리치 수딩 바디 버터 발꿈치는 물론 모든 부위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겨울철 보습 관리에 아주 좋은 선택일 거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폴라초이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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