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특별한 향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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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웨딩21 편집부] 올가을, 로맨스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패션 하우스의 특별한 향기에 취하자. 2

루이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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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각각의 향수가 여성의 피부 위에 뿌려진 모습을 상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는 구태의연한 것이 아닌, 진정한 여성성에 대한 믿음이 있다.

나는 오로지 여성만을 위해 강렬한 감정을 선사하는 컬렉션을 헌정하고 싶었다.’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루튀는 루이비통 공방에서 찾아낸 온화한 천연 가죽 향으로 70년 만에 브랜드의 향수를 재탄생 시켰다. 향 자체는 프레시하지만 향기를 만들어낸 재료들은 진한 무게감이 느껴진다.

브랜드의 이름은 숨긴 채 ‘바람의 장미’라는 뜻의 ‘로즈 데 벙’, ‘동요’라는 뜻의 ‘튜뷸렁스’ 등 특별한 이름의 7가지 향기가 올가을 당신을 유혹한다. 100ml 3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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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라 팜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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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의 고급스러운 DNA를 담아낸 듀오 향수 ‘라 팜므’와 ‘르 옴므’. 올가을 커플 향수로 추천하는 이번 에디션의 여성향수인 ‘라 팜므’는 달콤한 푸루메리아, 스파이시한 일랑일랑이 선사하는 달콤하면서도 센슈얼한 향에 부드러운 밀랍 향과 황홀한 튜베로즈 앱솔루트, 여성스러운 베티버가 어우러져 감각적인 꽃향기를 이룬다. 100ml 1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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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N°5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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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을 상징하는 동시에 코드와 같은 이름을 지닌 N°5는 향수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오렌지 껍질 향을 가진 알데하이드로' 제작했는데, 기존 향수가 지닌 역사를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의 N°5 로를 완성했다. 투명한 물을 연상시키는 향수라는 이미지를 각인하기 위해 크리스털 같은 투명한 보틀과 화이트 라벨에 블랙 로고로 임팩트를 더했다. 100ml 2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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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갈로 데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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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식물, 여성과 남성, 상반된 두 요소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바람으로 제작했다. 독특한 형태의 공병은 승마와 에르메스의 역사에서 자연스럽게 영감을 받아 춤을 추는 듯 살짝 흔들리는 듯 도약과 균형을 맞추는 형태로 심플하게 디자인했다. 50ml 3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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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에디터 이계은

자료제공 디올(02 3438 9631), 루이비통(02 3441 6478), 마크제이콥스(02 3447 9678), 버버리(02 6002 3200), 살바토레페라가모(02 2143 7186), 샤넬(02 3708 에르메스(02 310 5174), 프라다(02 3467 8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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