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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대란이 일어났다

2017. 11. 29

새로운 등골브레이커가 등장했다. 요즘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롱패딩 이야기다.

노스페이스의 후계자, 롱패딩
정정부터 하자. 사실 ‘롱패딩(또는 돕바)’이란 말은 우리들 사이에서만 쓰이는 콩글리시로, 롱패딩의 정확한 이름은 ‘벤치 파카(Bench Parka) 또는 벤치 코트(Bench Coat)’로 몇 가지가 있다. 유래는 선수들의 몸을 녹이고, 체온을 보존하기 위해 스포츠 브랜드에서 지급한 것이 시작이었다. 지금도 축구(특히 겨울 시즌) 중계를 보면 벤치에 앉아 있는 스태프와 선수가 입고 있는 다운 재킷이 있는데 이게 바로 벤치 파카, 우리가 말하는 롱패딩이다.

불과 몇 해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스포츠 선수 외에 야외 촬영이 잦은 연예인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쓰였으며, 일반인 중에는 예체능 계열 대학(혹은 과) 학생들이 단체로 맞춰 입던 일명 ‘과잠’으로 입곤 했다. 근데 어쩌다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롱패딩을 찾고, 전국적인 유행이 된 것일까. 여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10대의 힘이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알겠지만 10대부터 20대 초반 사이에서 롱패딩은 2008년 노스페이스의 뒤를 잇는 대유행? 아니 교복 그 이상으로 자리 잡았다. 학생들이 롱패딩을 즐겨 입는 배경에는 ‘아이돌’이 있다. 겨울에도 짧은 무대의상을 입어야 하는 아이돌은 대기 시간이나 이동 시간에 옷을 갈아입을 수 없어 길고 따뜻한 롱패딩을 즐겨 입는다. 이런 모습이 미디어를 타고 노출되자 유행에 민감한 10대는 그들을 닮고 싶었는지 롱패딩을 찾았고, 이런 현상이 10대 사이에서 유행이 되며 점점 20대, 30대로 전염됐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원초적인 이유는 ‘보온성’ 때문이 아닐까?
롱패딩의 본좌라 할 수 있는 영국 프리미어 축구팀 아스날 감독 아르센 벵거(Arsene Wenger)
우리가 기존에 입던 다운 재킷은 길어 봤자 엉덩이까지 밖에 덮어주지 못하는 수준이어서(물론 여성용 중에는 긴 다운 재킷이 있긴 하다) 상체는 따뜻하더라도 시린 칼바람에 노출된 하체는 결국 추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롱패딩은 허벅지는 물론, 무릎 혹은 그보다 더 아래까지 보호해주기 때문에 기존 다운 재킷보다 보기에도 그렇고 실제로 훨씬 따뜻하다. 누구는 이불을 두르고 나온 것 같다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그만큼 따뜻하고 편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보온력도 충전재의 종류, 필 파워(Fill Power), 우모량에 따라 나름 등급이 갈리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충전재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자.
충전재의 종류
충전재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 인공적으로 만든 합성소재로 나뉜다. 전자는 목화솜부터 시작해 오리털, 거위 털 등이 있고, 후자엔 웰론(Wellon), 신슐레이트(Thinsulate), 프리마로프트(PrimaLoft), 버티컬 엑설런스 등 다양한 인공 충전재가 있다. 그러나 획기적인 신소재가 등장함에도 여전히 충전재의 왕좌는 오리털과 거위 털이 차지하고 있다.

① 오리와 거위
오리(Duck)와 거위(Goose) 털은 가슴과 겨드랑이 부분에서 나는 솜털 ‘다운(Down)’과 새의 깃털인 ‘페더(Feather)’로 나뉜다. 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미세한 공간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곳에 자연스럽게 공기층을 형성해 따뜻한 공기를 잡아두고, 열전도를 차단하면서 보온효과를 얻게 된다. 대부분의 패딩은 이 두 가지 털을 적절한 비율로 섞는데, 솜털과 깃털의 가장 이상적인 배합은 8:2 혹은 9:1이라고 한다. 이처럼 두 소재 중 솜털을 더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솜털이 깃털보다 더 미세한 잔털이 많아 머금을 수 있는 공기의 양(함기량)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그럼 솜털만 넣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솜털만 넣으면 부풀어 오르는 공간이 적어 공기층이 형성되기 어렵다. 억센 깃털을 사이사이에 넣어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오리보다 거위 털이 더 비싼 이유는 더 따뜻하고 가벼우며 복원력(FP, Fill Power)까지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차이는 알파고가 아닌 이상 알아차릴 수 없는 수준이다. 오리털과 거위 털 제품을 번갈아 입었는데 오리털이 더 무겁다고 느꼈다면 열에 열은 기분탓일 것이다. 실제 중량대비 보온성 차이는 구스가 100일 때 덕은 97 정도로 덕 다운도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소재다. 그 간발의 수준 때문에 가격에 차이가 생기고 소비자 선호도도 갈린다. 구스와 덕 다운은 추운 지역에서 생산된 털일수록 더욱 풍성하고 양질의 털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원산지로는 중국, 러시아 시베리아, 헝가리, 폴란드가 있으며, 중국을 제외하고 유럽 북부에서 생산된 거위 털로 만들어진 다운 재킷, 이불은 상당한 가격에 팔린다. 다만 물과 습기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어 빨래하기에 부담이 된다.

오리와 거위를 뛰어넘는 녀석도 있다. 북극과 아이슬란드를 오가는 철새 ‘아이더(Eider)’다. 아이더는 자신의 가슴 털을 뽑아 둥지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며, 거주 지역의 일교차가 한여름에도 영하 30도까지 떨어지는 환경이어서 자연스레 최고의 보온성을 가지게 됐다. 그러나 보호종이기 때문에 수렵은 불가하고 둥지에 남기고 간 털(한 둥지당 20~35g)만 수확할 수 있다. 희귀성 때문에 보통 부르는 게 값이며 최근 kg당 8,000달러에 거래된 기록도 있다.

거위와 오리털로 만들어진 다운 재킷을 고를 때 우모량과 필 파워(Fill Power, FP)를 고려해야 한다. 필 파워는 가슴 솜털(다운) 28g을 24시간 동안 압축한 뒤, 다시 부풀어 오르는 복원력을 뜻한다. 같은 다운의 양이라도 필 파워 숫자가 높다는 건 그만큼 다운의 질이 높아 공기층 형성이 수월하다. 필 파워는 보통 제품명이나 라벨에 쓰인 백 단위 숫자로 확인할 수 있다. FP600이면 보통 수준, FP800~850이면 최상급에 해당한다. 우리나라 겨울 추위에는 650~700이면 충분하다.

우모량은 말 그대로 다운 재킷에 들어 있는 털의 양을 말한다.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마냥 좋은 것도 아니다. 털이 고급이냐 저급이냐에 따라 다르다. 고급 털이 많다면 가볍고 복원력도 뛰어나 따뜻하겠지만, 저급 털이라면 무겁기만 하고 복원력이 떨어지는 등 괜히 몸만 피곤할 수 있다. 어떤 털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

그러나 거위와 오리털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물이다. 다운에 투습과 발수 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다운은 동물의 털이다. 물에 젖으면 무거워지고 쉽게 마르지도 않는다. 결국, 보온성이 떨어지고 자칫 세균이 증식하기도 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신소재가 등장했다. 신소재는 젖지 않으며, 젖었다 하더라도 금세 마른다.

② 웰론(Wellon)
웰론은 세은텍스라는 국내 기업이 오리털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신소재로 차세대 충전재로 주목받고 있다. 폴리에스테르를 가공해 비교적 가격이 낮으며, 오리털에 버금가는 보온성과 복원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미세 섬유로 제작했기 때문에 털 빠짐과 변색이 없으며, 특유의 오리털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동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다.

③ 신슐레이트(Thinsulate)
신슐레이트는 미국의 3M사에서 만든 초극세사 신소재로 지금까지 개발된 그 어떤 보온 소재보다 두껍고 무게 대비 보온성이 뛰어나다. 초극세사 기술의 끝판왕으로 불릴 만큼 그 효용성이 뛰어난데, 초극세사 섬유층 사이에 형성된 무수히 많은 미세 공기층이 몸의 열기를 붙잡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참고로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딘 닐 암스트롱의 부츠가 신슐레이트 소재로 만든 부츠라고 한다.

④ 버티컬 엑설런스(Vertical Excellence)
VX라 불리는 버티컬 엑설런스는 유명 아웃도어 기업인 노스페이스의 차별화 전략으로 만들어진 신소재다. 폴리에스터를 활용해 거위 털만큼 가볍고 따뜻하게 만들었다고 하며, 무엇보다 수분과 습기에 약하다는 자연 충전재의 단점을 보완했다. 그만큼 VX를 채운 재킷은 빨래를 자주 해도 보온성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⑤ 프로마로프트(PrimaLoft)
프리마로프트는 미 육군의 군사용 방한 의류와 침낭 소재 개발 프로젝트로 태어난 인공 충전대로 폴리에스테르 극세사 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극한 상황을 자주 맞이하는 군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군용 신소재인 만큼 내구성, 보온성, 발수성, 복원력 등 인공 충전재가 갖춰야 할 모든 장점을 갖추고 있는 최고의 신소재다.
CREDIT
  • 글 : 샵매거진 편집부 shop@shopma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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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만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동의철회(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 나. 이용자 혹은 만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및 수정을 위해서는 로그인 후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 다.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 라.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8.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쿠키-cooki)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개인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이용자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 가. 쿠키 등 사용 목적
    이용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맞춤 서비스 제공
  • 나. 쿠키의 설치/운영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다.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이용자가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단, 이용자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9.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 가.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 -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암호화 되어 보호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회사가 암호화시켜 보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의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게 분실하거나 타인에게 도난 또는 유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는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대여, 제공 등 공개하여서는 아니 되며, 피싱 등 사회공학적 방법에 의한 개인정보 무단 수집으로부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피싱, 공개에 대해서 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기본적으로 비밀번호에 의해 보호되며,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중요한 데이터는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되고 있습니다.
    • - 회사는 항상 새로운 정보를 자동으로 Update하는 백신을 이용하여 컴퓨터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근무요원이 상주하면서 보호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만일, 바이러스 침투시 자동으로 바이러스 침투 Alarm을 근무자에게 보냄과 동시에 자동 치료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 회사는 암호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네트워크상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보안장치(SSL 또는 SET)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 - 회사는 해킹 등 회사 정보통신망 침입에 의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로부터의 침입탐지 및 침입차단 시스템을 24시간 가동하고 있습니다.
  • 나.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개인정보처리직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등 다음과 같은 관리적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보안 기술 습득 및 개인정보보호의무 등에 관해 정기적인 사내교육 및 외부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 회사는 모든 입사자에게 보안서약서를 제출케 함으로 사람에 의한 정보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고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대한 이행사항 및 직원의 준수여부를 감시하고 위반내용이 확인되는 경우 이를 시정 또는 개선하고 기타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내부절차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련 처리자의 업무 인수인계는 보안이 유지된 상태에서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입사/퇴사 후 개인정보 사고에 대한 책임을 명확화하고 있습니다.
    • - 개인정보와 일반 데이터를 혼합하여 보관하지 않고 별도의 서버를 통해 분리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 - 전산실 및 자료 보관실 등을 특별 보호구역으로 설정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 회사는 이용자 개인의 실수나 기본적인 인터넷의 위험성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용자 개개인이 본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의 아이디(ID) 와 비밀번호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1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회사는 이용자가 좋은 정보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는데 있어 이용자에게 고지한 사항들에 반하는 사고가 발생할 시에는 회사가 모든 책임을 집니다. 그러나, 기술적인 보완조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킹 등 기본적인 네트워크상의 위험성에 의해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정보의 훼손 및 방문자가 작성한 게시물에 의한 각종 분쟁에 관해서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책임자는 다음과 같으며 개인정보 관련 문의사항에 신속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이종철
  • 전화번호 : 02-6903-9011
  • 이메일 : jude@shopmag.kr

11.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보호민원 담당부서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민원 담당부서 : 광고미디어팀
  • 전화번호 : 02-6903-9013
  • 이메일 : shop@shopmag.kr
이용자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18
  •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1
  • -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 182
  •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https://privacy.kisa.or.kr

12. 고지의 의무

  • 가.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포함한 기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서비스 홈페이지 첫 화면에 공개함으로써 이용자가 언제나 용이하게 보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 나. 법령 정책 또는 보안기술의 변경에 따라 중요한 내용의 추가 삭제 및 수정이 있을 시에는 변경되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시행하기 전에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변경이유 및 내용 등에 대하여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의 내용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서비스홈페이지를 방문하실 때 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방침은 2016년 10월 17일 부터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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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년 10월 17일]